전문가라는 이름으로 :: 2009/06/08 16:01/일상
가끔 일을 하다 보면 내가 '전문가'라는 이름으로 포장될 때가 있다. 이러면 다른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열심히 듣게 되고, '전문가'의 의견을 상당히 많이 참조하여 의사결정을 내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런 경우 중 상당수는 내 스스로 과연 '전문가'라고 불릴만 한지 의문을 갖게 되는 때가 많다. 특히
물론 다른 사람들도 내가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분산하려 한다거나 하는 등의 이유에서 나를 '전문가'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겠지만, Trackback Address :: http://www.wsjung.net/trackback/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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